
상점가, 강변, 야시장까지
주소가 없는 골목과 상점가도 하나의 장소로 묶어 그곳에서 찍힌 영상을 모아 보여줘요.

불이 들어온 핀은 방금 영상이 올라온 곳이에요. 누르면 그 자리의 지금 모습이 바로 재생돼요.

내가 있는 자리를 중심으로 사람이 모인 가게가 먼저 나와요. 걸어서 갈 곳을 고르기 쉬워요.

영상 아래 채팅에서 지금 그곳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어요. 줄이 긴지, 자리가 있는지요.


주소가 없는 골목과 상점가도 하나의 장소로 묶어 그곳에서 찍힌 영상을 모아 보여줘요.

문을 열었는지, 얼마나 붐비는지 영상으로 먼저 봐요.
즐겨찾기에 담아 두고 갈 때마다 다시 찾아봐요.

지도에서 가게를 고르고 ‘여기서 찍기’를 누르면 다음 사람에게 지금의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요.